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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펠인포의 블로그 (ZIPELINFO BLOG) :: 덥스텝 고양이 (Dubstep Cat)

덥스텝 고양이 (Dubstep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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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덥스탭 댄스란??

집사가 먹을껄로 협박해서 강제로 추가 하는 춤이다냥..~~

 

 

율동의 자유보단 나에게 신체의 자유를 달라냥

이넘의 집사 물어 버리고 싶다냥..

냥냥냥냥냥냥냥~~~

 

 

 

이넘의 집사능 더 피곤하다냥

털파카로 더운데 옷까지 입혔다냥

그래도 멋있다냥..

 

 

덥스텝이란??

2000년대 초반 영국에서 생성되어 캐나다, 미국 등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 장르  매우 낮은 주파수의 강력한 베이스와 드럼, 둔탁하고 느린 템포의

사운드를 일컫는 덥(dub)과 두 박자를 쪼개 4분의 4 박자를 만드는 투 스텝(2 step) 리듬이 결합된 일렉트로닉 장르이다. '일렉트로닉계의 헤비메탈'이라고 불린다.

덥스텝은 2002년 영국 남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커 출신의 미국인 DJ 스크릴렉스(Skrillex)는 2010년 12월 <앨범 스캐리 몬스터스 앤 나이스 스피리츠(Scary Monsters And Nice Sprites)>를 통해 덥스텝의 매력을 세계에 알려, '덥스텝의 제왕'이라고 불린다. 국내 가요계에서는 2011년 포미닛의 현아가 부른 <버블팝(Bubble Pop)>이 처음으로 덥스텝을 차용했으며, 틴탑의 <미치겠어> 리믹스 버전, 원더걸스의 <더 디제이 이즈 마인(The DJ is Mine)> 등 많은 덥스텝 곡들이 인기를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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