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rdkorea.or.kr/2/1?k=33937

어제 밤에 산업인력공단에서 문자가 와서 확인했더니 검정수수료를 신청하라고 왔더군요...

예전에 얼핏 들은거 같은데 이걸 어케 신청 하나 그랬는데..

이걸 보니 아하 싶더군요...

신청 할려고 보니 기소지자격증이랑 최종합격자격증인가 란에 뭘 적어야 될지도 모르겠고

자격증이 4개인데 그때 수수료를 얼마나 냈는지도 몰긋고... 그래서 산업인력공단 묻고답하기에

질문을 올렸는데 언제 대답이 올지 기대 되네요...

해당요건이 된다면 꼭 신청 하셨어 받아 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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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6 07: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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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yle777.com/?t=1&Surl=208109

지엠대우에서 7주년을 맞아서 마음껏 지엠대우 신차를 1년동안  시승하며 자기만의 스타일로 누릴수 있는

777명의 크리에이터를 모집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7년 동안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감사하는 맘으로 이런 시승 이벤트를 열었다고 한다.

1차 응모기간은 11월30일까지인데 마티즈와 라세티종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신청하면된다.

1차 발표는 12월24일  지엠대우 홈페지를 통해 발표 예정이고 2차 시승 응모는 1월중순~2월말

이루어지는 그때 1차때 누락한 응모자도 자동 신청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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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지 않은 BBS로 대부분 사이트에서 사용되었던 제로보드가 사실상 개발을 접고 배포를 중단 했습니다..

설치 하려고 보니 그런말이 떠 있더군요...

혹시나 이 좋은 프로그램이 개발이 중지 되서 더 이상 못보게 될까봐 올려봅니다..

더 이상 보안관련부분이 진행되지 않는 관계로 그에 대한 피해는 본인이 지셔야 될껏 같습니다..

필요하신분만 가져가시길.. ^^;;

개발자분이 배포는 가능하다고 해서 올려보지만 혹시라도 요청글이 있으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uc-kr를 UTF8로 바꿔주는 프로그램

패치 : http://www.xpressengine.com/18319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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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에서 보고 우리가 속아서 회를 먹는구나 싶어서...

이렇게 찾아서 올려봅니다..

그냥 주인을 믿고 먹는데... 이제 조심해야겠군요....

에효 먹거리도 이렇게 되다니..췌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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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족 주택용고객 누진율 완화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300kWh초과 600kWh 사용량에 대해
한단계 낮은 요금을 적용합니다.
주민등록등본상 세대 구성원수 5인 이상
또는 자녀수 3인 이상인 경우 신청조건이며
한전 사이버지점(www.kepco.co.kr/cyber)로
신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모르면 국번없이 123으로 문의를 해봅시다.. ㅋㅋ


각종 양식다운로드는 아래를 참고하면 됩니다..

http://cyber.kepco.co.kr/cyber/01_personal/02_public/public_document/public_document.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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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이후에 1·2종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운전자들은 125cc 이하 오토바이를 몰기 위해서는 따로 원동기운전면허를 취득해야 합니다...

하지만 제도개선에 따른 불이익을 막기 위해 2010년 이전 1·2종 운전면허 소지자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125cc 오토바이 및 50cc이하 스쿠터도

 운전할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실분들은 이번년도에 자동차운전면허를 취득하셨어 원동기면허를 취득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부르르릉 부르르릉... 이참에 스쿠터나 하나 장만할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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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오토바이, 이제 면허없이는 못탄다

    Tracked from 정책공감 - 소통하는 정부대표 블로그 2009/11/10 18:34  Delete

    "정책공감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하여 공지사항 내 "정책공감 블로그 댓글정책"을 참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책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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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혐의에 대해 상세히 물어라..

전화로 출석요구를 할시 소속 계급 이름...을 물어라...참고인인지 피의자인지 확인하라... 고소 이유를 알아라... 증거를 충분히 확인하고 가라...



2. 변호사에게 도움을 청하라

지방 변호사회의 당직 변호사제도를 이용하라..

당직변호사는 무료로 법률도움을 받을수 있다..

아니면 각 지방법원에 법률상담을 이용하면 되겠다..


서울지방변호사회  http://www.seoulbar.or.kr/

부산지방변호사회  http://www.busanbar.or.kr/

인천지방변호사회  http://www.incheonbar.or.kr/

수원지방변호사회  http://www.suwonbar.or.kr/

광주지방변호사회  http://www.kjbar.or.kr/

대구지방변호사회  http://www.daegubar.or.kr/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http://www.n-gyeonggibar.or.kr/

대전지방변호사회  http://www.daejeonbar.or.kr/

시민과변호사  http://webzine.seoulbar.or.kr/



3. 모든 피의자는 진술거부권을 행세할수 있다.

헌법 12조 2항 혐의에 관한 진술을 할수 있지만 자신에게 불리하거나 사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할수 있다.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적인 내용을 이야기해서 혐의를 벗을수 있다..



4.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조서를 꼼꼼이 읽어본후 자신이 진술한 내용과 정확히 일치 하는지 자세히 확인한다. 수정이 안될시에는 서명할 필요는 없다.



출석날짜에 참석을 못할지 일자를 바꿔 달라고 요청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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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긴급견인서비스’를 시행한 지는 벌써 오래 전이다. 2005년 3월 처음으로 도입하여 올해로 4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는, 갓길사고로 매년 20여명이 넘게 목숨을 잃고 50여명이 다칠 뿐만 아니라 치사율도 일반교통사고의 4배에 이르는 등 매우 위험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특히 야간에 고속도로 갓길에 차량을 주ㆍ정차하고 있는 경우에는 뒤따라오는 차량이 착시현상을 일으켜 주행하는 차량으로 보고 그대로 후미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상당히 위험하다.

게다가 화물차량은 통행료 심야할인 등을 이유로 심야 운행이 잦아지면서 갓길 교통사고의 58%를 차지하고 있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 서비스는 최근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도입이후 지금까지 모두 1,000여대의 차량이 무료로 서비스를 받았으며, 이로 인한 2차 교통사고 예방과 구난지연으로 인한 지ㆍ정체 완화에 큰 기여를 하고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앞으로 누구나 이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한편, 각종 안전시설을 개량해 교통사고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 ‘긴급견인서비스’제도 : 고속도로 이용차량 중 고장 또는 사고발생시 보험회사에서 제공하는 무료견인 서비스나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구난차량를 이용하기 위하여 노선에서 대기하는 경우, 도공에서 일반 구난차량을 이용하여 인근 안전지대(휴게소, 영업소 등)까지 무료로 견인해 주는 제도

☞ ‘긴급견인서비스’를 원하시는 경우 ☏ 1588-2505

--------------------------------------------------------------------------------------------------


자동차에 문제가 생길시 보험사에 습관적으로 전화를 걸게 됩니다... 하지만 보험회사에서 제공해주는

무료 견인은 10km에 한정되어 있으며 그 이상의 경우 1km당 2000원의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더 아까운 돈만 나가게 되는것이죠...핸드폰에 저장해뒀다가 고속도로에서 불가피하게 차에

문제가 생기면 전화를 걸도록 합시다...1588-2505

신고시에는 차를 갓길에 주차하고 본인의 위치는 노선 200m마다 위치한 중앙분리대 이정표를 참고하여

도로공사 서비스번호로 알려주면 된다. 그러면 도로공사에서는 사고 차량을 가까운 인터체인지까지 견인해

주게 되므로 그때는 본인의 보험회사에 연락하여 견인을 요청하도록 하면 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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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360® Jump in.
2009년 8월 11일 필수 Xbox LIVE 서비스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Xbox 360을 시작하면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어떤 기능들이 추가되는지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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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평점 – Xbox LIVE 게임 콘텐츠에 평점을 매겨 주십시오. 또한, 최고 점수를 받은 게임, 데모, 예고편 등을 평점으로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향상된 계정 관리 – 게이머 카드에 도장을 찍어 얼마나 오랫동안 골드 멤버십 회원이었는지 뽐낼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입 만료일이 다가오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
아바타 소품 – 이제 아바타에 움직이는 아이템을 장착할 수도 있고, 가지고 다니면서 놀 수도 있습니다.
아바타 마켓플레이스 – 새로운 아바타 마켓플레이스에 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보십시오. 패션 브랜드나 Xbox 360 게임의 상표가 붙은 의상 등 프리미엄 아이 템을 구입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주문형 게임 – 이제 Xbox LIVE에서 Xbox 360 정식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Points 또는 신용 카드로 게임을 구매한 게임은 바로 본체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됩니다. 디스크 없이도 게임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주문형 게임 – 이제 Xbox LIVE에서 Xbox 360 정식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Points 또는 신용 카드로 게임을 구매한 게임은 바로 본체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됩니다. 디스크 없이도 게임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향상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 향상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즐겨 보십시오. 탐색 기능이 간결해졌고, 친구 목록 정렬 방법이 새로워졌습니다. 또, 도전 과제 보기가 색다른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Xbox LIVE 파티 – 더욱 간편하게 Xbox LIVE 파티에 친구를 초대할 수 있습니다. 만약 파티 접속 중 연결이 끊어지면 자동으로 다시 연결합니다.*
*Xbox LIVE 골드 멤버십 필요
Xbox LIVE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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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왓슨 어릴때는 참 귀엽고 깜찍했는데..

지나치게 빠른시간에 성숙한 여자로 변해가는거 같다..

차에서 내릴때 야시시하게 내려서 파파라치에게 당하고

남친과의 동거설로, 그리고 사망설로 참 어릴때 이것저것 다 해보는 스타일인거 같다..

그런데 이번에는 상반신누드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니....

하지만 한때 유명했던 국내여배우의 누드합성처럼 깜짝 이벤트로 그칠듯 하다..

아래 사진은 원본사진과 합성을한 사진입니다... 정말 모르고 보면 감쪽 같군요... 휴우...

하지만 힘내라 헤르미온느여... 아저씨 매직빠워로 힘이되어주께.... ㅋㅋ

합성에다가 좌우대칭으로 감쪽같이 속였다...어허허허

참고로 엠마왓슨의 합성사진은 7월20일경에 나왔고 바로 훼이크인걸로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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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르르륵 내리는 오늘 너무 빗소리가 듣고 싶어서 들고 찍어봤습니다..

빗소리만 빼서 듣고 있는중입니다..

HQ를 눌러주면 HD화질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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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이전에는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해선 netspot를 이용한 유료사용밖에 되질 않았지만

이제 구글과 KT가 손잡고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물론 컴퓨터는 제공치 않고 본인이 들고 다니는 노트북에 무선랜환경이 가능한 컴퓨터(힘이 좋은분들은 데스크탑을 들고가도 무방하다.. ㅋㅋ)만 가능하다.

놋북동호회나 기타동호회에서 커피값이 좀 비씨지만 가서 죽치고 앉아서 하는것도 그리 나쁜거 같진 않다.

하지만 구글에서 인증을 통해야만 인터넷이 된다고 하니... 개인정보노출이 걱정스러운분을은

자제하시는편이 좋겠습니다..

나도 넷북 들고  방문해서 피씨방처럼 놀아야 겠습니다.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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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

Free Talking/Free 2009/01/18 22:02 |



기차여행

시골에서 집으로 내려오는 기차안에서 찍은 화면입니다..

Full HD로 찍었건만 고화질로 동영상을 올릴수 있는 사이트가 없기에

허접하게 올라 갔네요...

저작권법 무서워서 음악도 못넣겠고... 그냥 오리지널로 올려보네요.. ㅋ

비둘기호 탈때가 그립네요...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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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끌리는 외모....트랜스젠더가 이렇게 이쁠수가? 진짜 여자가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어릴때 자아를 찾지 못해 많이 고민하고 힘들었을 사람들에게 성전환이란 아주 큰 갈림길이지만

국내에서는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트렌스젠더는 남과 여가 아닌

또 다른 제3의성으로 치부해버리고 멀리하게 되어 버립니다. 그걸 우리 하리수씨께서 과감히 깨주셨지요...

목젖있는 여자라는 화장품 컨셉으로 과감히 브라운관에 등장하셔 지금은 트렌스젠더에 대한 편견이 없지

않지만 이런 흐뭇한 사진을 보면 과연 성전환이 그렇게 거부감들고 이상한것일까라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네요..

진짜 여자 같은 모습의 트렌스젠더의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이게 남자의 본성인듯 ㅋㅋ

이 사진은 2004년 세계 트랜스젠더 대회 1위 입상자 사진입니다..

세계 트렌스젠더 대회 홈피는

http://www.missinternationalqueen.com/

많이들 들어가보세요... 진짜 여자보다 더 이쁘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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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영준 2010/02/01 09: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지금 오게임통파일 비밀번호 공유 게시글이 코맨트가 막혀버려서잉....
    위 홈페이지로 부탁드립니다.. 내용은 블로그에 다 있고요
    한번 만들어서 재밌게 즐겨만 보고싶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악성코드나 바이러스로 인해 파일이 손상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고치는법은 간단하다.. 하지만 윈도우 시디가 있어야 된다..

있다고 가정을 하면 일단 부팅하는 순서를 바꿔주어야 된다..

CMOS에 부팅순서를 CD-Rom으로 변경해주고 부팅을 한다.. 당연히 시디는 cd-rom안에 있어야 된다.

부팅을 하면 윈도우 부팅할려면 아무키나 누르라고 영어로 나온다..그때 엔터를 쳐준다..

그러면 컴퓨터에 맞는 값들을 하드에 저장하면서 시간이 룰루하게 지나간다..

그럴때 F10번키를 연타하고 있으면 한방에 콘솔모드로 들어갈수 있지만 귀차니즘에 빠져 있다면

설정값이 끝나는 부분에 복구 명령 R를 눌러주면 간단하게 콘솔모드로 들어갈수 있다..

들어왔다면 윈도우가 설치된 폴더를 지정해준다..

c:\windows 가 있을테니 1번을 지정해주고 엔터키를 쳐준다..

그리고 암호를 지정하지 않았다면 엔터를 쳐준다..

그렇게 마치게 되면 명령을 할수 있게 커서가 깜박 거릴것이다..

순서대로 나열해보도록 하겠다..

1. d:\i386 
(혹시 하드파티션이 C D로 나눠져 있다면 시디롬은 E로 될것이다 고로 e:\i386하면 되겠다)

2. copy ntdetect.com c:\

3. copy ntldr c:\

4. fixboot

5. copy bootfont.bin c:\

그리고 부팅을 해보면 NTLDR에러는 나타나지 않을것이다..

간혹 실수를 하는것이 있는데 c:\에서 원표시를 확실하게 붙어주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파일들이 c에 복사하지 않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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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민이나 기타 유저 비번을 잃어 버렸을때 찾지를 못하고 당황한적이 있지 않은가?

안전모드에서는 다 해결될꺼라 생각 하지만 어드민에 비밀번호는 안전모드에서도 풀리지 않는다..

그럴땐 게스트로 열어 놓은 계정으로 접속해서 간단하게 어드민의 비밀번호를 바꿀수 있다..

1. 시작버튼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실행버튼을 누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cmd를 넣고 확인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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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명령 콘솔창이 뜨면 커서에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친다.
    net user administrator 1234
net user 변경하고자하는 계정이름 변경하고자 하는 비밀번호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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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1GLY 보드로 슈퍼바이저 패스워드를 잃어 버렸을때 대처법은

Bios configuration에 점퍼를 1-2에서 2-3으로 수정을 하고 F2키를 눌러주면

들어가게 되며 Clear password에서 엔터키를 쳐주고 F10를 눌러주고 저장을 하고 나온다.

그리고 전원을 내린다음에 2-3에서 다시 1-2로 점퍼를 바꿔주고 부팅을 하면

슈퍼바이저 패스워드가 초기화 된것을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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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2 23: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게임이나 프로그램 설치시 이런 에러들을 찾을수 있는데

이럴때는 오른편 하단에 시간을 더블클릭해서 현재시간과 맞는지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알약이나 기타 사이트에서는 컴퓨터 시간이 현재시간과 맞지 않으면 사이트에서

튕기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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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2 23: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2008/11/13 00: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3. 2009/05/23 23: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너무 귀엽다.. ㅋㅋ..

방바닥이 미끄러워서 발바닥으로 서기 힘든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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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히시스 2008/10/19 21: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오게임 프리서버 구축에 댓글달려고 했는데 코멘트가 막혔더군요... 그래서 여기다 글올립니다 ㅠㅠ;
    메일/쪽지/블로그안부게시판
    에 비밀번호좀 적어주세요 ㅠㅠ;
    친구들이 다들 자신의 서버에서 공격을 대박받아서
    제가 서버 구축해서 친구들이랑 하고싶은데
    비밀번호가 있다길래 손도 못대고 있어서요 ㅠㅠ;

    꼭 부탁드립니다.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rbgusdlsla
    메일주소
    rbgusdlsla@naver.com

물리학과입니다.            산으로 님 생각 / 2005.02.15
아예 말을 안걸죠.ㅋㅋ





기계 자동차 공학과.. --;                    fahdasgk 님 생각 / 2005.02.15
회사 갔는데 과장이 묻는다.. 자네 자동차공학 했다며..?
술먹다는데 과장이 말한다.. 내일 자동차 고장난 것좀 봐주게..
결국 카센터가서 고쳐서 줬다... 부품값만 받았다.. 제길슨...





법학과...                                 법돌이 님 생각 / 2005.02.15
솔로몬의 선택 볼때 가족들 시선 집중이 무섭다...
틀리면 대학 괜히 보냈다는 부모님의 눈빛....





작곡과 ㅋㅋㅋ                        waterlily 님 생각 / 2005.02.15
진짜 웃긴다. 자기를 위한 곡을 만들어 달래. 자기가 무슨 엘리제인 줄 아나 봐. ㅋㅋㅋ. 그럴 땐 이러세요. 널 보니 악상이 안 떠올라~





전 사학(史學)과 인데요-_-                꼬마신랑 님 생각 / 2005.02.15
신기한과 많네요^^;; 저도 그냥 비애라기 보단 좀 당황스러웠던 경우가 있는데-_-;; 생전 처음듣는 도시의 역사 알려달랍니다-_-;; 거참;; 저희학교는 서양사 동양사 머 그런 따로 전공없이 전반적으로 다 배우는데요. 작은 도시 하나하나의 역사까지는 안배우거덩요?-_ㅠ




전 약학과..                   그대는눈물겹다 님 생각 / 2005.02.15
친구들이 마약 살 수 있냐 물어봅니다-_-





한약과                          이노니 님 생각 / 2005.02.15
풀뿌리 들고 와 몸 어디에 좋냐고 물어본다.
내 참...
내가 우찌 알아서...





게임공학과                          낭인의 봄 님 생각 / 2005.02.15
게임 배워서 뭐할라고.... 뭐 써먹을꺼 있다고 배우는데..
이러면 완전 열받져..ㅋㅋㅋ





저는 국문과인데..                          Tube Rose 님 생각 / 2005.02.15
국문과도 가끔 맞춤법이 헷갈리는 게 나옵니다.. 그럴 때마다 야유 받습니다. 국어사전을 다 외워야 합니까?ㅡ.,ㅡ;;
그리고 한문 무지 잘 아는 줄 압니다. 하지만 국문과에도 천자문도 다 못 뗀 사람 수두룩합니다 ㅡ.,ㅡ;;





패디과요..                                      잃어버린 기억 님 생각 / 2005.02.15
패디과는 최신유행하는 옷을 입는 사람이 아니다.ㅡㅡ 그리고 앞으로 유행할 디자인이나 색깔같은거 묻지마라 제발ㅠㅠ 그건 나도모른다 ㅠㅠ
주위 사람들.. 일단 있는 옷부터 내밀고 코디해달라고하는데.. 난 코디네이터가 아니다ㅡ,ㅡ





축산과                                   rlatjddbs 님 생각 / 2005.02.15
소키우고 돼지 키우냐 ㅡㅡ;;
고기 먹으러 가면... 너 부위별 이름 다 알겠따??;;;;




교대 체육교육과                     파란하늘뭉게구름 님 생각 / 2005.02.15
-_- 백핸드 스프링을 자유롭게 구사하며.
철인인줄 압니다.




사회과학계열..일명 사과..           Myblogin 님 생각 / 2005.02.15
사과계열입니다.. 싸우고 나면 사과시키는 게 일인줄 압니다..-_-





식품공학과의 비애                        김병희 님 생각 / 2005.02.15
식품공학과 출신은 뭐 조리사나 요리사가 되는지 착각한다. 실제로 요리법은 하나도 안 배움. (요리는 조리과가 잘할듯, 식품공학과는 화학과 미생물 분야 위주로 공부함) 그리고 식품영양학과랑 착각도 많이 한다.
"다이어트 할건데 식단 좀 짜봐라" (ㅜ.ㅜ 대략 난감) 물론 각 식품의 Kcal는 안다. 그런데 식단은 짜기 힘들다. 식품공학과...




영어영문학과                       빠가야로 님 생각 / 2005.02.15
"쌩뚱맞죠"가 영어로 모야?
ㅡ.ㅡ;;




지리학과                        지리학도 님 생각 / 2005.02.15
전세계 촌동네 이름까지 전부 다 알고 있어야 한다 혹은 전세계 모든 소수부족 풍습을 다 알고 있어야 한다;;;;
티비서 무슨 부족 소개 한번 되면;;; 골치 아프다





작곡과는..                          미래를 위해 님 생각 / 2005.02.15
툭하면 자신들을 위한 노래를 하나 써보라란다..




컴공의 비애 공감함...                   MegaPowers 님 생각 / 2005.02.15
컴공전공자가 무슨a/s 맨인가? 글구, 컴전공하면 워드 엄청 잘치는 줄 안다. 워드나 윈도우의 무슨 기능 자주물어보고 모르면 컴공이 그런것도 모르냐한다. 사실 컴공은 이런거 학교서 전혀 안배운다. 그럼, 자동차공학을 전공하면 다 레이싱을 잘하고 선수인가? 윈도우즈, 워드 같은거 다루는 것은 컴공전공자와 무관하다.





컴공과의 비애....                        save 님 생각 / 2005.02.15
다른과도 마찬가지겠지만...
정말 나두 컴공과 나왔지만 컴터에 대한 분야가 너무 광범위하다...
그걸 다 어떻게 아나.....
장사꾼도 아니고 시세를 어떻게 알아....





작곡과                                Maestro CHOI 님 생각 / 2005.02.15
1.대중가요 만드는줄안다.
2.모두 작곡가 되는줄 안다(철학과 나온다고 다 철학가 되던가?)
3.나오면 할거없는줄 안다(작곡가 음대중에서 선택폭이 젤 넓거늘...)
4.길거리 걷다가 영감받으면 미친듯이 써내려가는줄 안다.




내 섬유공학과인데...                  권상목 님 생각 / 2005.02.15
내한테 옷 메이커 같은 거 좀 묻지 마라... 내가 옷가게 사장이냐?
그리고 옷 성분 묻는 사람 옷 안에 라벨 봐라 다 적혀있다~!
글고 우리과는 옷 만드는 거랑 디자인 하는 거 배우는 과 아니거덩~!!




중문과...                            터프석이 님 생각 / 2005.02.15
중국에서 중문과 졸업했는데... 사람들이 항상 묻는말 야! 중국에서 한달 살라면 얼마나 드냐? 그거야 ㅡ.,ㅡㅋ 쓰기 나름아닌가... 나중에 한마디 더 던지는 말... 떼놈의 쐐끼들.. 떱...





심리학과 공감-ㅇ-ㅋ                010718186ㅋㅋ 님 생각 / 2005.02.15
친구:'레드썬'할줄 알겟네~해바해바~-_-ㅗ




저는 비서과인데요.                     -날아라- 님 생각 / 2005.02.15
비서과라고 하면 "커피 잘 타겠네?" 이럽니다.
비서가 커피만 타는 일입니까? 비서는 스케줄 관리며 모든 회의의 확정이며 예약이며
사소한 일에도 만전을 기해야하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일인뎅..
커피 지가 타먹는 보스도 있습니다..




지리샘님;;                               지리학도 님 생각 / 2005.02.15
심지어 소풍가서 도시락 까먹을 때 학생들이 묻는다;;;
풍수지리학적 입장에서 어디서 먹어야 소화가 잘대요-_-;;;;




전 산림자원학과였는데..               수정 님 생각 / 2005.02.15
군대있을대..산림자원학과라고하니깐..이것들이 살림으로 들었는지 취사병으로 배치하네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제 친구도 그리됐고, 후배도 그리됐든데..ㅡㅡ;




난성악과인데..                 soprano84 님 생각 / 2005.02.15
어른들은.. 성악과면..다뚱뚱한줄안다..
그리고..특히 어른들.. 신기하다며 노래해보라고시킨다.. ㅡㅡ;




철학과..                           -ㅁ- 님 생각 / 2005.02.15
우선 손바닥을 내밉니다. ㅡㅡ^ 좀, 볼 줄 알겠네... -_-;;;




이웃집 할배                        일 마레 님 생각 / 2005.02.15
시각디자인과 나오면 안경점에 취직하는줄 알고 계셔.. 매사에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게 만드는 안경 연구하는 꽌줄 아시나봐




난 사학과 나왔는데...                푸르뫼 님 생각 / 2005.02.15
사극만 나오면...저 사람 다음주에 죽나?...다음 이야기 어떻게 되냐?...
사학과 백날 공부해도 그런거 안 배우는뎅....




물리학과                                 denari 님 생각 / 2005.02.15
물리학과 출신이 당구도 못쳐? 골프도 못쳐? 스윙을 물리학적으로 교정해 달라... 이런 젠장. -_-




심리학과                                jin 님 생각 / 2005.02.15
사람들:"지금 내가 무슨 생각하게?" 나: 응? -_-.......-_-;; 심리학과가 무슨 점쟁이도 아니고, 무슨 생각 하는지 어떻게 안단 말이오? 심리학과라고 하면 100이면 99명은 꼭 저런다ㅠㅠ 제발~ㅠㅠ




디자인과...                              Nellas 님 생각 / 2005.02.15
옷 그저그렇게 입으면
사람들은 디자인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한다ㅡ_ㅡ;;
그래서 나도 모르게 옷고를때 특이하거나 눈에띄는옷만 찾는다;;
나는 시각디자인 전공인데ㅠ 사람들은 디자인전공이면
전부 옷 잘입고 개성이 뛰어난줄 안다ㅠㅠ




화학과의 남용 및 오용 -_-                         waterlily 님 생각 / 2005.02.15
몇몇 남학생들은 부탁도 안 한 무허가 화장품 만들어 타과 여학생들의 환심을 사려 한다. 안정성 및 제품 품질의 미보증. 사이다, 기타 식품들을 만들 줄 안다고 자랑하지만 만들어서 먹여준 적은 없다. 먹어보라 해도 사실 두렵다. -_-




의상디자인~~:                               슬기이 님 생각 / 2005.02.15
그리고 제발 김태희씨 보시고 넌 같은 의류학과인데 왜이러냐~~: 이말 좀 하지말라고요




물리학과...                              Like A Fire 님 생각 / 2005.02.15
내가 아인슈타인인줄 압니다... 오목두다가 물리학과니까 물러달라는사람은 또 뭡니까?? ㅡㅡ;;





그렇죠..사학전공 학생에게 꼭 물어보는..                     sunforest 님 생각 / 2005.02.15
고구려..동북공정 관련. 요즘은 박정희.
박정희 업적과 폐해에 대해 얘기하다 부모님과 싸웠습니다..-.-;;




난 화학과                     희야 님 생각 / 2005.02.15
화학과라고 하면 한결같이,,
"폭탄 만들어요?"
"술 만들줄 알겠네요~"
ㅡㅡ;;




난 레크리에이션과 나와서 교수하는데,....            우산장수 최진이 님 생각 / 2005.02.15
우리친구들 모이면 "야! 우리 즐겁게 데리고 놀아봐!" 이말로 시작하죠
짜증나.....
그건 그래두 나요. "야 어디로 놀러가면 좋냐? 너 레크과면서 그것두 모르냐?" 더 짱나죠ㅠㅠ




경찰행정학과 -.                  이랑이 님 생각 / 2005.02.15
= _=;; 맞습니다 -, 아무도 여자로 안봐줍니다 -;;;
그리고 꼭 운동 잘하란 법도 없잖습니까 -. ㅠ _ㅠ




사학과 안의 서양사, 동양사, 한국사                 waterlily 님 생각 / 2005.02.15
이게 과별로 나눠진 학교도 있고 합쳐진 학교도 있다. 사극이나 영화로 공격(?) 당할 때는 사학과는 대책이 있음. 한국사를 물어보면 전 서양사 전공이라서... -_- 나눠진 곳은 대책 없다. 모르면 무식으로 바로 매도, 공격 개시. 지들도 전공 다 모름서.




무기재료공학과..                     하얀나라 님 생각 / 2005.02.15
사촌형이 무기재료공학과 다녔을 때
그 위 형하고 나하고 했던말...
"그래 어떤 무기 만드는데? 탱크 재료도 취급하냐?"^^;
무기재료공학과 나와서 삼성 반도체사업부에서 잘나가고 있슴^^





ㅋㅋ 넘 잼있어요...              메롱 님 생각 / 2005.02.15
하지만 비참해요..동감이에요....
간호학과는 1학년부터 주사 꽂아달라고 해요...ㅜㅠ





소비자경제인데...               슬픈 눈물 님 생각 / 2005.02.15
애덜이 인터넷에서 옷같은거 잘못사서 환불안해주면 해결좀 해달라는-_-;;;




영문과!!                   cocakey 님 생각 / 2005.02.15
어떻게 하면 영어 잘 하냐고 묻지마시오...나도 답답소...





특수교육과~                  LUDA 님 생각 / 2005.02.15
특수교육과라그럼사람들이다~~성직자거의비스무리하게착한줄안다.착한척내숭떨려면 부담될떄가 한두번아님, 글구 취업당연히보장된다고생각하시는것....저희도 취업안되거든요 ㅡㅡ;;;




민속학과..                        캥거루 님 생각 / 2005.02.15
민속학한다고 하면... 탈춤추고 장승깍고 민요배우겠네?? 하시더라구요..ㅡ.ㅡ;;;헐ㅋㅋ
민속은 우리 생활이라구요!





가장 두려운건 법학괍니다...                김수민 님 생각 / 2005.02.15
솔로몬의 선택 보고 있음 저거머야?? 맞춰보라하고 틀림 ㅠ,ㅠ 개망신이죠....




나도 법대                                    보여주자 님 생각 / 2005.02.15
난 절대 '솔로몬의 선택' 하는 날에는 방에서 공부하는 척한다.




저는 미대생입니다                             하늘로가자! 님 생각 / 2005.02.15
길가다가 아무 화랑에 걸린 그림 가르키면서 "야~ 저거 누구 그림이냐?"
이럴때 무지 난감합니다 -_-... 내가 어떻게 아냐고!!!!!!!
전국에는 수십개의 미대가 있고 매년 수만명의 졸업생들중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작품을 그립니다 -_-; 나더러 그거 다 외우라고!!!앙??!!





수학과..;                         쏭쏭나라마왕 님 생각 / 2005.02.15
로또 뚫어 보라던데; (이런 허무 맹랑한..;ㅡㅡ)





문헌정보학과...                        여우ㄱㅏㅅ1ㄴㅔ 님 생각 / 2005.02.15
친구왈 : 책 많이 읽겠네..
좋은 책 좀 골라서 리스트 좀 만들어 줘라..
요즘 무슨 책이 있는지 몰라서...
문헌정보학과는 책을 읽는 과가 아니라 도서관에서 이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는 과인데..ㅠㅁㅠ





만화과인데..                   아이쿠 님 생각 / 2005.02.15
다들 자기 그려달라고 조른다.
-_-;;; 초난감.





사진학과                             juhee 님 생각 / 2005.02.15
결혼식,칠순잔치,돌잔치등등....경조사모임만 있으면 "와서 사진좀 찍어줘..."
우리가 찍사냐!!!
미팅,소개팅,등등 "그럼 사진 잘찍겠네요~"
핸드폰 카메라 내밀면서 "한장찍어주세요~"
핸드폰으로 콱 패버리고싶다. 아우~~




나는 수학과인데요                       기오코 님 생각 / 2005.02.15
나는 수학과 인데요, 어느날 과사무실에 앉아 있자니,
누가 전화를 걸어서 다짜고짜 묻습니다,
거기 수학과죠? 루트 2가 얼마예여?
회사 다니면서는 사람수에 맞게 피자 자르기(7등분이나 9등분 같이 좀 어려운거), 시루떡 자르기, 음식 나누기 등을 도맡아 합니다.





조리학과..                                hong 님 생각 / 2005.02.15
어쩌다 타과 학생들이랑 술을 마시는데..
-_-..내 가방 보면서.."조리과 학생들은 가방에 칼하나씩 가지고 다닌다면서요..보여주세요.."ㅡ ㅡ
옆에 다른 남학생.."조리과랑은 쌈나면 안된다니까..칼맞을수있어..ㅋㅋ"
이런다.





스페인어과                        sunny 님 생각 / 2005.02.15
내가 레알마드리드에 누가 있는지 어케아냐고...
나만 보면 스페인 프로축구선수명단을 늘어놓는 사람들...대략 난감합니다^^;





의학과..,                                 문현일 님 생각 / 2005.02.15
a : 의대 다녀요? 무슨 과인데요? b : 무슨과라뇨? 의학과 다녀요...
a : 아뇨...내과, 이비인후과, 외과 있잖아요...
b : 그건 인턴 끝내고 레지던트때 정해요... ㅡ.ㅡ;
의대 6년간 100번 말했음...





ㅎㅎ 난 미학과 졸업생                          VIC 님 생각 / 2005.02.15
정말 만나는 사람마다 미학과가 무슨과인지 물어본다.. 그리고 미술과 관련된 과인줄 안다.. 미학과는 인문대학에 있소 -_-;





난 정보통신공학..                     모래요정바람순이 님 생각 / 2005.02.15
정보통신공학과라고하면..
어느통신사가 잘터져? 라고 물어보시는 어른들..
정말 어이없는건.. 핸드폰 튜닝해달라는 사람...




연극영화과                이진구 님 생각 / 2005.02.15
어른: 너 어디과냐?
나: 연영과요..
어른: 우는 연기해바
나: .......
저 연출입니다





연영과다닌다고 하면...                     자멜리아 님 생각 / 2005.02.15
나 모르는 사람들은 무지 이쁜줄 알고 긴장한다..ㅡ.,ㅡ
내주위 친구들도 무지 이쁜줄 알고 소개팅, 미팅, 조인엠티 가자고 난리들이다...연옌 친구 한두명씩 있는줄 안다...같이 만나자고 조른다....
ㅜㅜ..





사학과 밑에 썼는뎅...                       waterlily 님 생각 / 2005.02.15
주말에 사극 보고 그 다음 이야기와 주인공들의 관계와 야사에 대해 집중 질문 당함. 그 내용을 다음주 방영분과 비교 분석 당한다.





저는 문화상품 디자인과 인데요             Dear SweetHeart... 님 생각 / 2005.02.15
문화상품을 디자인 하는 곳인데..
사람들은 저에게 문화상품권을 달라고 때를 쓰죠....ㅡ,.ㅡ;





무기재료공학과입니다.                dave 님 생각 / 2005.02.15
너 k-2 만들줄아냐? ㅡ.ㅡ;





전 문헌정보학과=사서과인데..                 우주속의별하나 님 생각 / 2005.02.15
좋은책좀 뭐 없냐고, 읽은 책중에서 추천좀 해보라고 합니다...
이런 내용을 다룬 책은 뭐냐구 말해달라고 하구요..
이책을 선물받았는데 줄거리는 뭐냐고 물어봅디다..ㅜㅜ..
사서라고 다 책을 많이 읽고 시중의 베스트셀러,시집,철학소설,문학집을 꿰고 있는건 아닙니다..
ddc와 십진분류법등의 대중소분류 저자기호,분류기호를 정하는 과라구요..ㅜㅜ





불교아동학과                ★☆ㅋ!ㅌ!☆★ 님 생각 / 2005.02.15
동자승 가르치는 줄 알았다...





전 문예창작과.........ㅜ.ㅜ                        프라하 님 생각 / 2005.02.15
철자 한번만 틀려도 바보취급...ㅠ.ㅠ
유명한 책은 주인공 이름까지 모르면 또 ..바보취급~~ㅠ.ㅠ
내가 한강수 타령 주제가를 어떻게 알아... 이것들아!!!




영상학과                          엄머니 님 생각 / 2005.02.15
뭐배우는데?
(게임/애니메이션/광고/영화 등 영상을 전반적으로 다룬다고 말하면)
와 재밌겠다. 편하겠다.
...... 재밌겠다라는 말은 몰라도 편하겠다 등등의 말은 어이없다.
중간기말? 매일매일이 중간기말기간이다.매주 나오는 과제에 눌려죽는다.




멀티미디어과                     행복한 나무 님 생각 / 2005.02.15
동영상 편집 잘하겠네요. 이럽니다 -_-
멀티미디어과는 포토샵이랑 플래쉬, 나모 이런걸로 홈페이지 만드는 과예요 ㅠㅠ 가끔 디자인도 하고.. ㅠㅠ 근데 왜 동영상 제작해달라고 합니까 ㅠㅠ





시각디자인과                  진 님 생각 / 2005.02.15
군대시절 연병장 줄 긋기는 시각디자인 담당이다... ㅡㅡ;





내친구 군대갔는데..                 아싸~날라차기~ 님 생각 / 2005.02.15
유전공학과(생명과학부)를 유전과라고 썼다가 군대가서 유류창고 및 저장 탱크 관리하고 있어요 ㅋㅋ




수의예과입니다.                        루니 님 생각 / 2005.02.15
아래에도 글남겼는데 또하나.. 수의예다닌다면 전부 "강아지 좋아하니나봐요?" 라고 묻는데.. ㅡㅡ;; 꼭 "개"좋아하는 사람만 수의예가는거 아니거든요..





저는 관광학전공입니다....                Justice Zealot 님 생각 / 2005.02.15
이 기사에는 언급이 되어있지 않지만 관광학도인 저에게는
한국 관광명소와 이상한 건물등의 위치를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어
일일이 알려줘야하는 비애가 있습니당....
어떻게 알았는지 첫인상부터 관광학도라는게 나타난다나 어쩐다나...
에휴....




체육학과...                     짜V체육V요 님 생각 / 2005.02.15
그리고..
제발 스포츠 마사지좀 해달라고..
그러지 마세요...
ㅡ_ㅡ;;;;
힘들어요..





나 심리학과                    근영 님 생각 / 2005.02.15
미팅나가면 상대방들 항상 긴장한다 -_-
(내가 무슨 독심술 배우나?)
집에 수정구슬 있냐고 물어본 사람도 있었고
최면술 할 줄 아느냐고 물어본 사람도 있었다...
대략 난감 -_-
그놈의 레드썬!! 은 심리학이 아니라구요~~~~ 쫌!!





난 경제학과...                        mad-mado 님 생각 / 2005.02.15
설날에 죽는줄알았다...지금 주식사는게 어떠냐고 하도 물어봐서..
"지금 오르는 중이라네요.."이러니까..그말 들은 일가친척 전부 낼 주식산다고..난리다..추석때 과연 난 어떻게 될까...ㅜㅜ;;;덜덜덛ㄷ더덛ㄷㄹㄹ




저는 초등교육전공입니다.            예비교사 님 생각 / 2005.02.15
다들 자기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른이면 초등학생 다 가르칠 수 있는 건 아닌데..
초등교육도 배워야 할 수 있거든요!!ㅋㅋ




회계학과.                      영민 님 생각 / 2005.02.15
회계학과....어떤 모임.어떤 자리에서든.총무한다..
저주 받은 총무....총무가 싫어.





체육학과~~~                        짜V체육V요 님 생각 / 2005.02.15
ㅋㅋㅋ체육학과면 공부못한다는 고정관념..
버리세요....
스포츠의학쪽은 360점이상..고득점자가 수두룩합니다~
공부랑 운동이랑 같이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ㅡ_ㅡ;;
그리고...
체육학과면 다 바람둥이라는 생각...버리세요..
제발..ㅠ_ㅠ





난 영어과                              애자짓 님 생각 / 2005.02.15
제발 나한테 흑인영어 가르쳐달라.영어로 랩해봐라 하지마라.





행정학과                          sw--- 님 생각 / 2005.02.15
여자 직업으로 공무원이 최고지!!!라는 말 백만번 듣게됨.





저두 역시 사회복지학과입니다;;                       Rina Joly 님 생각 / 2005.02.15
사람들은 그러죠-_-;;; " 성격 좋은 신가봐요??!!" -_-a 성격 거지같아도 할수 있습니다. ㅠ_ㅠ;; 대부분의 사람들이 착각합니다. 사회복지학과는 왠지 착할꺼라고!!!!!!! 우리도 인간이라 성격 잇습니다.;;;; 글고 봉사 않한다고하면 무시합니다. ㅠㅠa 또 일하고 돈받는거 적다고 남에게 하소연도 못합니다. ㅠ-ㅠ 적다고 ...





정보 디스플레이학과                  서지호 님 생각 / 2005.02.15
무슨 옷을 전시하는 학과인줄 안다... LCD나 PDP, OLED를 연구하는 학과인데....쯧쯧





나는 부동산학과-_-                          ⌒∇⌒ν 님 생각 / 2005.02.15
보는 어른들마다 복부인되겠구나
나가는 소개팅마다 잘부탁한다 나중에 좋은 땅정보있음 갈켜줘라
어떤 애들은 심지어 부동산학과면 투기하는 법 갈켜주냐고 -_-;;;
부동산학은 경제랑 법이랑 다양한 분야를 배우는 학문이걸랑요;;;;





문헌정보학과(도서관학과)                       ♡꽃눈맞이♡ 님 생각 / 2005.02.15
저 글 백번 동감합니다. 저는 어디 가서 문헌정보학과라고 하면 "그럼 졸업하고 도서관에서 책 대출해주고 바코드 찍는거야?" 이렇게 물어봅니다. -_- 바코드 찍는 이들은 다 알바생이거늘...





소방과..                                한글17자영문32자 님 생각 / 2005.02.15
횟집에서 아르바이트하는데;; 버너에서 불났는데 _ 당황해 하던 도중.. 나를 찾을때;; 작은 불이라.. 주위에 있던 수건에 물을 뭍혀 덮어서
불을껏지만.. 큰불일 경우에는.. -_-;;





째즈피아노과..               눈이녹으면봄이온다 님 생각 / 2005.02.15

째즈피아노과(포스트모던)이라고하면 연예인하고 친하냐고 물어본다..

마주쳐본적도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 또 그거 졸업하면 뭐 먹고사냐고 물어본다 ㅠㅠ

흑흑





난 문화상품디자인관데..                      불량껌이다 님 생각 / 2005.02.15
문화상품권 디자인하는줄알던데.. 제길..





하하하 나 전자공학과.....                  엉뚱악마 님 생각 / 2005.02.15
집에서 엄마가 비디오가 안나온다길래..
난 코드 꼽고.. 전원 버튼 누르니..
엄마가 "역시 전자공학과........"





회화과입니다(서양화과)             이명화 님 생각 / 2005.02.15
남들한테 회화과라고하면,,영어 잘하겠네~~이럽니다,,,ㅠㅜ
영어회화인줄압니다,,
그리고,,서양화과라고하면,,초상화 그려달라고 10이면 9명이말합니다,,





장의과.. 박용진 님 생각 / 2005.02.15
우리집 뽀삐 죽었는데...염 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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